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7개월째 비관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4월 중 소비자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
지수가 98로 전달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이후 7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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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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