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이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이 주도하고 있는데,올해안에 울산지역 초등학교에도 3D 프린터가 보급돼
인재 양성이 시작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조업의 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이 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산량에 관계 없이 제조 비용이 일정하고,
구조가 복잡한 제품 역시 쉽게 생산할 수
있어 울산의 자동차 부품 산업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신소재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단순 시제품
제작에서 최근에는 금속 분말을 직접 가공해
부품을 제작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INT▶최보성 선임연구원\/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과거에는) 시제품에서 디자인 검토나 기능성 검토만 끝났다라고 한다면 지금은 그것을 이용해서 실제 제품으로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만개에
이르는 자동차 부품이 3D 프린팅으로 제작됐고
자동차 업계는 3D 프린팅 시장이 앞으로 5년간
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폭발적인 성장세에 있는 3D 프린팅에
대한 이해와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안에
울산지역 전 초등학교에 3D 프린터를 보급하는
사업도 추진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보급형 3D 프린터 천대를
제작 보급해 과학 꿈나무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INT▶박일준 소장\/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3D 프린터 기술을 확대 보급하기 위하여 울산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약 1,000대 정도를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S\/U▶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이 산업계를 넘어 우리 생활속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