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퇴역한 첫 국산 전투함 울산함이
오는 12월 부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전시됩니다.
장생포항 전시를 위해 올해 초부터 해군본부와
실무협의를 진행해온 남구는 오늘(4\/30)
국방부의 승인과 무상 대여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은 당시 우리나라 방산산업
기술이 집약된 전투함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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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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