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5월 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322곳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84.1로
전달의 79.9보다 4.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기업 전망지수가
87.1로, 소기업 82.2보다 조금 높게 나타났고,
판매 유형별로는 수출기업 76.1, 내수기업
87.2를 기록해 내수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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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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