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1) 중구도시관리공단
직원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빼돌려
판매대금을 횡령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된 공단 직원 정모씨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수시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납부필증을 빼돌려 1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종량제 봉투를 팔 때 회계 통장 없이
판매자가 직접 현금을 받는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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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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