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부터 5개월간 오존경보제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구·군과
교육기관 등에 통보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 가입 시민들에게도 발령상황을
전파합니다.
오존 경보 기준은 1시간 평균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되며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 10차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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