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축산업계의 한 조합법인이
수년 동안 수십억대의 지자체 지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관련 자료를 울주군으로부터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모 영농조합법인이 최근 수년간
울산시와 울주군으로부터 상당한 지원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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