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이색 체육시설들이
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예산만 낭비하고
잇따라 철거되는 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얼음 대신 특수 플라스틱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계절 스케이트장에
이용객이 갈수록 줄어
이 스케이트장을 철거하고
족구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남구 선암호수공원에 있던
서바이벌 게임장도 이용률이 떨어져
피크닉장으로 다시 조성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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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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