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개발
핵심 사업인 롯데리조트 워터파크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3일
강동 롯데리조트 워터파크 공사를 맡은
롯데건설과 사업재개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롯데건설이 다음달 15일 현장에서
설계업체 대상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동 리조트와 워터파크 공사는
지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롯데건설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그동안 중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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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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