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하청 노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협상에 앞서
하청노동자 노조 가입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하청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교섭을 위해서는 천여명
이상의 노조원 확보가 이뤄져야 한다며
노조 가입 운동을 벌여 조직화를 이루겠다고
덧붙혔습니다.
현재 현대중공업에서 활동하는
사내하청 근로자는 300여개 기업체에
4만여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하청노조에
가입한 조합원은 30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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