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4) 복권방에서
업주 몰래 스포츠토토 복권을 상습적으로
발권해 훔친 혐의로 52살 조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단골로 출입한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복권방에서 업주가
외출하는 사이 가게를 봐준다며 242차례에 걸쳐 2천 4백만원 상당의 복권을 발권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조씨는 훔친 복권으로
소액만 담첨돼 다시 복권구입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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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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