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4)
가짜 휴대전화를 만들어
새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을 붙잡아
34살 진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파손된 휴대전화나 중국 부품을
사들여 새 제품으로 둔갑시킨 뒤 천 대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제조책으로부터
가짜 휴대전화를 사들여 대포폰으로
판매한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오전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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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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