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이
2조2천억 원으로 잠정 확정된 가운데
김기현 울산시장이 중앙 부처를 잇따라
방문해 관련 공무원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5\/4)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 등을 잇따라 방문해
내년도 국비사업에 포함된 울산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앞으로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 등도 방문해 울산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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