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총량제 시행에 따라 울산에서도 7월부터
택시 감차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 울산의 택시 적정
면허대수는 5천295대로, 현재 운행되는 택시
보다 489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과잉분에
대해서는 오는 7월부터 감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감차를 위해 개인택시는 대당
8천만원, 법인택시는 2천500만원 정도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재원확보가 원활치
않아 감차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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