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한 국방부와
산림청간 협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최근 국회 병영문화
혁신 특별위원회에서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옥동 127연대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해, 이전협의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기현 울산시장은 옥동 군부대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해 달라는 이채익 의원의 요청에 대해 아직까지 그럴 단계가
아닌 것으로 안다며 즉답을 회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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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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