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2017년까지 천곡천 복원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5-05 20:20:00 조회수 0

북구가 동천강 지류인 천곡천을
2017년까지 생태하천으로 복원합니다.

북구는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천곡초등학교부터 원동현대아파트 앞까지
2㎞ 구간의 수질을 개선하고
수질정화습지, 수생식물 심기 등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천곡천은 북구 천곡동을 지나는 지방하천으로,
인근에 대규모 도시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하천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