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노조 울산지부 준비위원회는
오늘(5\/5) 중구 성남동 소방서 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8월 울산지부 알바노조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416명의 울산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
15%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열악한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권리보장을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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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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