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5) 오전 4시 20분쯤
울산 북구 산하동 주택가 인근 편도 2차로에서 5톤 트럭이 가로수와 부딪힌 뒤 뒤집혀
운전자 28살 홍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린 아스팔트 경화제
18ℓ짜리 통 2백여 개가 쏟아져 트럭에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8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동부소방서, 사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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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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