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5)
폐막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에서 열린
옹기축제에 모두 5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축제는 장인공방 체험 등 기존의
프로그램에 스토리텔링 콘텐츠인 '옹기마을 1970 콘셉트'를 도입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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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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