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 3월 어음 부도율이
전달 0.12% 보다 0.03%P 상승한 0.15%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같은
어음 부도율 상승은 전자어음 부도율이
전달 0.49%보다 크게 상승한 0.96%를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3월중 울산의 신설법인 수는 139개로
전달 85개에서 54개가 늘었고, 업종별로는
건설업종 신설법인이 18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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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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