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4년 동안 한의사 행세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5-06 18:4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6) 한의원에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배운 기술로 4년 동안
한의사 행세를 하며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52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한의원에 잡일을 하기 위해 취업한 뒤
20년 동안 틈틈이 배운 기술로 2011년부터
한의원을 운영하며 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에게 한의원을 대신 운영하도록 한
혐의로 한의사 81살 손모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리포트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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