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6) 오후 1시 20분쯤 울산 동구
전하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가 있는 지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