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공사 가설물 무너져 7명 부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5-06 18:40:00 조회수 0

오늘(5\/6) 오후 1시 20분쯤 울산 동구
전하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가 있는 지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