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 합동단속..83건 적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06 18:40:00 조회수 0

올해부터 모든 음식점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됐지만, 흡연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음식점과 호프집, PC방 등
3천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단속에서
모두 83건을 적발해 10만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단속에서 PC방이 77건으로 가장
많았고, 만화방과 음식점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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