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이 오늘(5\/6) 오전 부산시청에서
부산지역 공무원들을 상대로 '울산과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과 부산은 같은
뿌리에서 자란 형제라며,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두 도시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시장의 이번 특강은 지난달 27일 서병수
부산시장의 울산 특강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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