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체험시설 확대 기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06 20:20:00 조회수 0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라 그동안 불가능했던 그린벨트 내 마을공동 숙박시설이나 체험시설,
특산물 판매 시설 설립 등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또 환경보전 가치가 낮은 중.소규모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관하기로 해 사업추진이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은
269 제곱킬로미터에 이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