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50여개 민간단체 보조사업에 대한 감사에서 15건의 부적정 행위를 적발해
부당하게 집행된 2천여만원을 환수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이번 감사에서는 사업비 일부를 중복
수령하거나 자부담 비율을 지키지 않은
민간단체 등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각종 민간단체와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정산이 제대로 되고 있는 지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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