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 10명 가운데 9명이
상여금을 기본급으로 하는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조합원 2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임금체계 개선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시키는데
90.5%가 찬성했으며, 통상임금으로 적용할 경우
매달 지급하는 안에 대해 84.5%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