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에서 지난달 21일 개막한
폼페이 전시회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울산박물관 하루 관람객 역대 최고인
4천600여 명을 기록하는 등
폼페이 특별전 하루 관람객이 평균
2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울산 시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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