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침입 75만 원 훔친 30대 검거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5-07 18:4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7)
방앗간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말 울산의 한 방앗간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7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방앗간에 재료를 납품하는 일을
했던 김 씨가 현금 보관장소를 정확히 알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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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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