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발생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1공구
축조공사 현장의 사고와 관련해 공사 전면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시멘트 저장조 파손
사고를 낸 선박을 작업 현장에서 완전
철수시키고 남방파제 공사 현장에 투입된 모든 해상장비와 선박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안전점검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공사 재개토록 했다며 빠르면 다음주 초 공사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