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본사를 두고 있는
티에스엠텍이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금융계 등에 따르면 티에스엠텍은
산업은행으로부터 만기 도래한 어음 수십억원을 최근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입금계를 미제출해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1998년 창업한 티에스엠텍은 2007년 본사
소재지를 경기도 안산에서 울산으로 옮겨
향토기업으로 성장했지만 플랜트 수주 감소로
경영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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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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