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도시기능 회복과 지지부진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천20년
도시 주거환경 정비기본 계획 변경안을
오늘(5\/7) 공고했습니다.
주요 변경 내용을 보면 정비예정구역은 당초 87개 구역에서 65개 구역으로 줄었으며
정비사업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재개발 재건축
구역의 기준용적률을 10% 일괄
상향조정했습니다.
또한 정비구역이 다수의 블록으로 구성된 경우 허용용적률의 범위 내에서 평균용적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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