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7) 오후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 뒷편에서
불이 나 마네킹과 무대의상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상가건물 4층 이벤트업체가
사용하던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의 폐기물소각업체인
범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 신정동 => 김능완부장님
범우 => 카톡+영상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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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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