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극제 집행위원회는 다음달 1일
울산에서 개막하는
제33회 전국연극제 홍보대사로 연극인 전무송·최일화·양미경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는 17일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전국연극제 개막식과 폐막식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해 연극제 붐 조성에
나섭니다.
(사진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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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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