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8월부터 택시 감차사업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08 18:4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8월부터 택시 자율감차에
나서기로 했지만 택시업계가 얼마 만큼의
출연금을 내놓을지가 관건이라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자율감차를 위해 택시 한대 당
국.시비로 천300만원을 지원하지만 실제 보상
금액은 이보다 몇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택시업계의 출연금 규모가 목표 감차량 489대
달성 여부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는 개인과 법인 5천784대의 택시가 운행하고 있으며,
택시 총량 산정 결과 적정 대수 보다
489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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