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8) 술에 취해
마트에서 물건을 던지는 등 점원을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10분쯤 남구 달동
한 마트에 들어가 전화기를 내놓으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행패를 부리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인근 상인들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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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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