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8)
원청업체가 사내하청 근로자의 노조 가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사측 간부들이 협력업체 대표들에게
'근로자들의 하청노조 가입을 차단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을 녹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근로자는 4만여 명에
이르지만 조합원은 3백여 명에 그치고 있어
정규직 노조와 하청노조는 이달부터 대대적인
조합원 가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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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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