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물질이 검출된 학교의
운동장 개·보수가 이번 달 시작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번 달부터 유해성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남목초등학교 등 10개 학교의
인조잔디 개·보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청운고와 마이스터교는
재단에서 개보수 작업을 진행한 상태이며,
남목초와 홍명고 등은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마사토 운동장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