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중동 최대액체항만 벤치마킹 나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5-08 18:4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 구축 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대 산유지역인 중동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7일
중동의 대표적인 산유국인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액체항만인 후자이라 항만을 방문해
항만운영 현황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에 앞서 4일부터 6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오일 시장의 새로운 질서에 대한 대응'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에도 참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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