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경남 진해만에서 처음 발생한
마비성 패류독소가 울산 연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 울산앞바다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진주담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기준치 보다 최대 3배 많은
100그램 당 138에서 237 마이크로그램이
검출돼 패류 채취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수온이 18℃ 가까이 올라가는
다음 달 말까지 패류독소가 울산 전 연안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