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장생포 일원에서
열리는 2015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인근 공단지역에 대한 악취 특별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고래축제 행사장이 여천과 매암,용연
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해 있어 악취가 발생할
경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며 주요 악취배출 시설이 설치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관리를 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