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 대비 악취관리 대책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11 07:20:00 조회수 0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장생포 일원에서
열리는 2015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인근 공단지역에 대한 악취 특별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고래축제 행사장이 여천과 매암,용연
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해 있어 악취가 발생할
경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며 주요 악취배출 시설이 설치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관리를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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