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5\/10)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후반 19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한 울산은
3분 뒤 마스다가 동점골을 넣어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1분 만에 추가골을 내줘
1위 팀 전북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 패배로 승점 14점에 머무른 울산은
최근 6경기에서 4무2패를 기록하며
전남과 포항에 승점차 없이 골득실에서 앞선
4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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