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중앙 부처를 방문해
관련 공무원 설득작업에 나섭니다.
강동권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인
강동리조트의 조성공사 재개를 위한
업무협약이 오는 13일 체결됩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이
2조2천억 원으로 잠정 확정된 가운데
김기현 울산시장이 중앙 부처를 방문해
관련 공무원 설득작업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이번주 12일과 14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사업에 포함된
울산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
강동권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인
강동리조트의 조성공사 재개를 위한
울산시와 롯데건설 간의 업무협약이
오는 13일 체결됩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정율 37%에서
중단됐던 조성공사가 재개되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강동권 개발 추진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공원인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준공식이
오는 15일 개최됩니다.
10만제곱미터 면적에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는 고래해체장과 전파사 등
과거 모습을 간직한 스물세 채의 집과
실제 크기의 고래모형 등
특색있는 시설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
이번 주말 태화강 둔치에서는
제5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와
다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앞서 오는 15일, 북구청 일원에서는
철의 역사를 소재로 한 쇠부리축제가
'산업의 두드락! 쇠부리 울림으로'를 주제로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MBC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