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전국 최초로
로봇수술기 다빈치 Xi를 이용한
갑상선암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봇 바바를 이용하는 이 수술은
목에 상처를 내지 않고 양쪽 겨드랑이와
가슴 부위에 8㎜가량의 상처를 내
갑상선을 절제하는 수술법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이 수술법을 통해 목에 상처없이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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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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