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외국인 학생회가
네팔 지진 피해자 돕기 활동으로
220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학생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열흘 동안 교내 공연, 생과일주스 판매 등으로
모금 활동을 벌였으며, 오늘(5\/11) 모금액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