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손님들이 딴 점수를
카드에 적립해 준 혐의로 게임장 업주
33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햇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북구 명촌동에
게임기 71대 규모의 게임장을 차리고
손님들이 딴 점수를 카드에 적립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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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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