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에 조성된 길천일반산업단지
녹지대가 관리 되지 않은 채 방치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주택가와 도로 사이에
조성된 4km 길이의 녹지대가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나무가 말라 죽거나 지주목이 나무를
파고 드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의 숲은 산업단지 녹지는 환경오염이나
소음을 막기 위해 법적으로 조성해야 하지만
관리가 되지 않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영재 오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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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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