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시장 상인들간에 의견마찰로 장기화되고 있는 남구 삼산동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이전.재건축 논의가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과 현재
부지에서의 증축 등 시설 현대화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5개 도매시장 법인 대표들과 최종
담판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법인들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비 확보가 어렵다고
보고, 이전논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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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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