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실거래 건수가
통계 작성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거래량은 3천 231건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지난 2천 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3월 3천 63건에 이어 두 달 연속 최고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들어 울산지역 1~4월 사이 누적 거래량
1만 97건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늘어났으며, 누적 거래량 기준으로도 2천 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 거래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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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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