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요금 인상 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조합 측은 요금 인상 신청 폭을 결정하기 위해 지난 2월 한국지식산업 연구원에 맡긴 운송
수입 손익계산 용역이 이달 중 끝납니다.
조합 측은 용역 결과와 전국 광역시의
요금 수준 등을 고려해 인상 요구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인상폭은 150원에서 200원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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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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